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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에테르

▼ 에테르 드레스룸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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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올해는 11월 미국에만 올인하려 했는데.. 크리스마스연말을 베트남에서 보내게 되어 마음이 조급해졌다ㅜ 무이네 사막이 너무 가고싶어서 질러버린 몹쓸 손꾸락🤦🏼‍♀️ 두 여행지의 모든 일정과 계획이 내손에 달렸으니 #남들여름휴가갈때겨울휴가계획짜는녀자 #베트남 #호치민 #무이네 좋은 장소 추천해줘요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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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여름은 덥고 길다. 내 마음을 따르는 일들이 항상 옳은 일이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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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6월의 걱정과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7월이 왔고, 여름이 왔다. 그리고 벌써 8월.. 어떤 문제는 내가 선택해서 해결책을 만들기도 했지만, 대부분의 문제는 어쩌다, 시간이 흐르다보니, 자연스레 해결이 되어가고 있었다. 왜 그렇게 걱정했나 싶을 정도로 허무하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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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정말 재미가 없다. 뭔가 하고 싶다, 해보고 싶다, 재미있다는 기분이 들 때도 있지만 대부분 재미가 없고 많은 일에 흥미가 떨어졌다. 계속 무언가를 하고 있지만 하는 것과 재미는 엄연히 차이가 있는 것 같다. 그래도 행복한 일도 즐거운 일도 있다. 다들 어떤 재미를 갖고 있을까? 나와 비슷할까? 궁금한 날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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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왠지 오랜만에 포스팅?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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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잠시 쉬었던 운동을 다시.. 아침부터 땀흘리며 운동하고 오니 기분이 너무 좋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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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어젠 에어컨 설치.. 오늘은 식탁.. 누가보면 이사하는줄 알겠다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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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몇 가지 일들, 나를 위해 사는 몇 송이의 꽃 도서관에서 서점에서 책을 고르고 읽는 것 더운 날 카페에서 마시는 시원한 라떼 한 잔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과 주고 받는 시덥잖은 이야기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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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8월엔 어떤 사진을 찍어야할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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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주문한 식탁이 낼 배송!! 두둥~ 점점 내 통장은 바닥이 나고....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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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사이에 있는 것들, 쉽게 바뀌는 것들, 덧없이 사라지는 것들이 여전히 내 마음을 잡아끈다.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.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그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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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내 인생 내 마음대로 살고 싶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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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여전히 나는 하루에도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있지만 먹고 마시고 사랑하며 하루하루 잘 지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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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안개에.. 습하고 더웠지만 어쨌든 찍었음ㅎ #해바라기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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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네시에 출발해서 함안 다녀왔는데.. 마음에 드는 사진 한 장도 못찍었다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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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낼 오랜만에 출사예정ㅎ 해바라기 찍으러 갑니다~~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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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사람들은 호의를 베풀면 고마워하기보다는 당연하다 생각하고 더한 것을 요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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