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ter1101 on Instagram

: 에테르

▼ 에테르 드레스룸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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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늘 한달전부터 의상,소품 다 준비하는 나인데.. 너무 늦게 루트가 짜여져 이제서야 컨셉준비.. 미국에서 제대로 촬영할 수 있는건가?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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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오전운동 클리어하고 또 이번주도 바쁘게 시작^^ 인스타 자주 못하지만 미국다녀와서 인친님들 피드 많이 찾아뵐게요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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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이제 미국도 딱 2주 남았다. 준비할 시간없이 너무 바빠 발등에 불떨어졌다..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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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책 한구절도 안 들어오는 요즘, 멍_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은 어디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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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내일부터 5일간 잠시 광주에.. 엄마가 맛난거 해주신다 했는데 트레이너쌤한테 혼날 것 같다ㅋㅋ 낼 오전 운동하고 갈테니 너그러이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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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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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힘든 건 당연하더라도 즐거울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을 뿐이었다. 지금의 마음은 오리무중이지만 , 그럼에도 불구하고 '아닌 것'이라는 생각이 드는 일들은 하나 둘 셋 넷.. 계속 늘어났다. 그리고 소중한 것들도 생겨났다. 스쳐지나갈 가벼운 인연들이 아닌 내게 소중한 진짜,에 대해서. 사람에 경중을 따지는 건 아니지만 내 마음이 두는 기준정도가 될 수 있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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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인데 난 운동다녀와 일하는 중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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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보고싶은 사람들 얼굴이 흐릿하게 둥둥 떠오르는 10월. 바빠도.. 그냥 밤바람이 좋아서 전화했다고 싱겁게 전할 수 있는 여유 한톨은 뺏기지 않을 10월이기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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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잠깐 본 웹툰에서 이런 말을 하더라 _ _ "잠깐 멈출 때도 있고 달릴 때도 있고 천천히 걸을 때도 있는 것. 남들보다 앞서가보기도 뒤처져 보기도 하는 것, 그게 인생인 것 같거든.” _ _ 이 말처럼 인생을 너무 단편적으로 보고 마냥 힘겨워만 하지말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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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구월이 끝나고 시월이 왔고 더위가 어디로 갔는지 조금씩 자취를 감추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는 것. 난 별 일 없이 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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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이번 가을은 많은 것들이 변했고, 나 또한 생경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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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봄, 여름, 가ㅡ을🍂 계절이 자연스레 바뀌는게 아직도 가장 신기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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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처음 가본 양주나리공원은.. 꽤나 실망스러웠고ㅎ 너무 더웠고 사람도 많았고..지친 하루였지만 무사히 집에 잘 도착했어요~ 이제 푹 쉬어야겠어요ㅜ 10월은 PT와 수영레슨까지 함께 해야하는데 체력이 따라줄지ㅎ 미국가기전 몸매라인만들기 집중을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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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일도 너무 바빴고.. PT받으며 운동에 빠져서 촬영을 너무 오래 쉬었네요ㅎ 오늘 양주나리공원 가려는데 갈길이 멀군요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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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그린님 사진 보니 문득 그린님 생각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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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길어져라. 가ㅡ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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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 왜 휴일의 햇살은 더 아름다운가. #가을햇살가득한오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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